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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11月 2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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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引っ越し】
(ひ)っ越(こ)しした。
「やっと、マイホ一ムが買えた!」とお父さんは大喜(おおよろこ)びだ。
前の家は所(ところどころ)ガタがきていて、ねずみが出(で)そうな怪(あや)しい家だった。
夜になるとどこかで「チュ一チュ一」とねずみの鳴(な)く声(こえ)が聞こえるし、かさこそと音までする でも、 「引っ越しした家は新築(しんちく)マンションで駅まで徒(とほ)10分以内(いない)の3LDK!
空気(くうき)もいいし、と~ても環境(かんきょう)がすばらしい所だよ。」とお父さんが言った。 

ところが、ここは海が見えるス~~ゲ~田舎で、名前も初めて聞く町。
駅まで徒歩10分以内の駅は始発駅(しはつえき)だったのだ。(爆)
タシカニ、体(からだ)にはいいけどね。
お父さんは
「始発駅だから座ってゆったりと通勤(つうきん)できる!」とニコニコしている。(汗)



본문해석
[이사]
오늘 이사를 했다. 「겨우 내 집 마련을 했군!」라고 아빠는 싱글벙글 이시다. 이사 오기 전의 집은 여기저기 부실해서 쥐가 나올 것 의시시한 집이었다. 저녁이 되면 어디선가 「찍- 찍」쥐 우는 소리가 들려왔고, 부스럭 부스럭 소리까지 났다. 그런데 「이사한 집은 신축 맨션으로 역까지 걸어서 10분 이내의 방이 3개, 거실, 식당, 부엌이 있는 집! 공기도 좋고, 정말 환경이 좋은 곳이야.」라고 아빠가 말했다. 그런데…이곳은 바다가 보이는 아주 시골로 이름도 처음 듣는 듯한 마을. 역까지 걸어서 10분이내의 역이란 출발역을 말하는 것이었다.
확실히 몸에는 좋을 것 같긴 하지만. 아빠는 「출발역이라 앉아서 편안하게 출근 할 수 있어 좋아~~!」라고 싱글벙글 이시다.(-.-;;)

문화 엿보기
【부동산(不動産屋(ふどうさんや))에서 볼 수 있는 기호】

1DK 방(部屋) 1개, 식당(ダイニング) 겸 부엌(キッチン)이 있는 방
3LDK 방 3개, 식당 겸 부엌, 거실(リビングル一ム)이 있는 방
トイレ, T 수세식 화장실
UB 또는 B 욕실과 화장실(ユニットバス)
駅から徒歩5分 역까지 걸어서 5분 거리(약400m)
新築 건축 후 1년 미만의 미 입주 상태
敷2,礼2 敷金, 礼金의 금액, 숫자 2는 2개월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불해야 한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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