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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장례식(11月 8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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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祖母のお葬式】
ゆうべおばあちゃんが亡(な)くなった。
本?(ほんとう)にぽっくり亡くなったという感(かん)じだ。
最初(さいしょ)お母(かあ)さんから聞いた時は大丈夫(だいじょうぶ)だったけど、
だんだん悲(かな)しくなってきて部屋(へや)で一人(ひとり)で泣(な)いてしまった。(T.T)
今日(きょう)はおばあちゃんのお葬式(そうしき)。。。
(あさ)(はや)(お)きをして黑(くろ)い服(ふく)を着(き)た。
11時にお葬式が始(はじ)まると、 順番(じゅんばん)にお燒香(しょうこう)をして、お坊(ぼう)さんのお?(きょう)を聞(き)いた。
最後(さいご)に棺(ひつぎ)のなかで眠(ねむ)るおばあちゃんに菊(きく)の花(はな)をお供(そな)えして見送(みおく)った。

おばあちゃんは幸(しあわ)せそうな顔(かお)をしていて
(いま)にも
「イチゴ?!」と私(わたし)の名前(なまえ)を呼(よ)びそうだった。



본문해석
[할머니 장례식]
어제 밤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너무 갑작스럽게 돌아신 듯하다.
처음 엄마에게 들었을 때는 괜찮았지만 점점 슬퍼져서 방에서 혼자 울어버렸다.
오늘은 할머니 장례식...
아침 일찍 일어나 상복을 입었다. 11시에 장례식이 시작되자 순서대로 향을 피우고 스님이 경을 들었다. 마지막에 관속에서 잠든 할머니에게 국화꽃을 바치고 떠나보냈다. 할머니는 행복한 얼굴을 하고 계셔서 지금이라도 「이치고?!」하며 내 이름을 부를 것 같았다.


문화 엿보기
【장례식】

일본에서는 사람이 죽은 다음, 그 가족들이 소독을 한 나무 젓가락에 탈지면을 감아 물을 적셔 죽은 사람의 입술을 적신다. 옛날에는 죽은 사람을 미지근한 물에 넣어 씻었지만, 요즘에는 전신을 따뜻한 물이나 알콜을 사용해 닦는다. 또, 옷은 보통 때와는 반대로 왼 섶을 안으로 여며, 베개를 북쪽으로 눕힌다. 장례식 전날 밤에는 가까운 친척이나 친지들이 모여 함께 하룻밤을 지내는데, 이를 お通夜(つや)라고 한다. 사람이 죽으면 그 집에서는 현관에 발을 뒤집어 달고 「忌中(きちゅう))라고 쓴다.
죽은 사람에게는 스님에게 부탁하여 계명 (戒名(かいみょう))을 지어준다.
그 다음날에 치루어지는 고별식에는 유족에세 애도를 표하고 분향한다. 그리고 관이 화장터로 행하는 것을 배웅한다.
장례식 복장은 남성의 경우 검정색이나 짙은 감색 양복에 검은 넥타이를 매고 여성은 검정이나 수수한 색의 원피스나 정장을 입는다. 구두나 양말, 핸드백도 검은 계통으로 하고 금은 장식품은 피한다. 장례식에서 돌아오면 집에 들어가기 전에 집안에 불행을 가지고 들어오지 않도록 소금을 몸에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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