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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엄마의 만남(11月 20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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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父さんとお母さんの出会い】
お母さんとお父さんはお見合(みあ)い結婚(けっこん)したそうだ。
二人(ふたり)きりで初めて会う日、
(その日例年(れいねん)になく早い時期(じき)に初雪(はつゆき)が降(ふ)ったそうだ。)
お父さんはひどい風邪をが引いてしまって外出も出来ない状態(じょうたい)だった。
でも、お父さんはどうしてもお母さんに会いたくて、(運命?(うんめい)
(あたま)が痛(いた)い、喉(のど)も痛い、咳(せき)と鼻水(はなみず)もひどい体(からだ) を引きずってその場所(ばしょ)に行った。
でも、飲んできた薬のせいか、
うっかり眠(ねむ)ってしまったお父さんが目を覚すとお母さんの部屋!
頭には水枕(みずまくら)が敷(し)かれていた。
(いや)された〜〜涙!〜
お父さんはその瞬間(しゅんかん)
お母さんとの結婚を決(き)めたという。(恋(こい)っていいなぁ〜)
二人は初雪を見ながら、コタツの上でおでんを食べたそうだ。
だから今でも、我が家では初雪の日におでんを食べる。



본문해석
[아빠와 엄마의 만남]
엄마와 아빠는 맞선을 봐서 결혼했다고 한다. 처음으로 둘이서만 만난 날.(그날은 예년과는 달리 빨리 첫눈이 내렸다고 한다.) 아빠는 심한 감기가 걸려서 외출도 못하는 상태였다. 그래도 아빠는 어떻게든 엄마와 만나고 싶어서(←운명) 아픈 머리, 아픈 목, 기침과 콧물도 심한 몸을 이끌고 맞선을 보기로 한 장소로 나갔다. 그런데 먹고 왔던 약 기운 때문일까? 깜빡 잠들고 만 아빠가 눈을 떠보니 엄마의 방! 머리는 고무 베개가 놓여 있었다. 우와? 다 치료되었다...감동?!! 아빠는 그 순간, 엄마와의 결혼을 결정했다고 한다. 둘은 첫눈을 보면서 고타츠 위에서 오뎅을 먹었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도 우리 집에서는 첫눈이 오는 날에는 오뎅을 먹는다.

문화 엿보기
【일본 맞선(お見合い)의 풍경】

일본에의 맞선도 한국의 맞선풍경과 비슷하다.
중매인(仲人)이 신상이 적혀있는 신상명세서를 교환하고 마음에 들면 호텔라운지나 커피숍에서 부모님과 함께 만난다.
만난 후 마음에 들면 두 번째부터는 두사람만이 만나게 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이번에는 인연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라고 정중하게 거절한다.
보통 약혼반지는 다이아몬드를 교환하고, 결혼반지는 백금반지를 준다. 또한 결혼 10년이 지나면 이 날을 기념하여 반지를 선물하는 풍습이 있다.
이는 일본의 스위트 다이야몬드라는 회사에서 텔레비전CF에 의해서 비롯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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