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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12月 28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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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初雪】

(まち)ちに待った雪(ゆき)が降(ふ)ってきた。
ちらちらと降ってすぐ溶(と)けてしまったけど。(残念)
これが初雪と言える?。(^_^;)
そろそろ雪の季節(きせつ)
(くも)り空(そら)
(ま)っ暗(くら)な空、
こんな不気味(ぶきみ)な色(いろ)の空が私は大大大大好き。
何か起りそうな色。ヘヘヘェ…。
家に帰ったら、おでんのにおいがした。
おでんはお母さんの自慢料理(じまんりょうり)の一つ(←誰でもできるんじゃない?)で、
初雪が降ると必ず出てくる。(←11월22日の日記を参照)
お母さんのおでんはホントに おいしい。
これを食べると何か、家族を愛するお母さんの気持を感じる。
ああぁ…。
やっぱり食べ物は元気(げんき)のモト。
食べ物で季節を感じられる私は心が健康(けんこう)ということだろう。(←良く言うネ!!!)



본문해석
[첫눈]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눈이 내렸다. 조금씩 내리다가 곧 녹아버렸지만. 이것도 첫눈이라도 말할 수 있나?
이제 슬슬 눈이 내리는 계절. 나는 먹구름 낀 하늘, 캄캄한 하늘, 이런 어쩐지 기분 나쁜듯한 하늘을 나는 아〜〜〜〜주 좋아한다.
무슨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색. 히히히…
집에 돌아와 보니 오뎅국 냄새가 났다.
오뎅국은 엄마가 제일 잘 하는 요리의 하나(누구나 잘하지 않나?)로 첫눈이 내리는 날에 반드시 나오는 음식이다. (11월22일 일기 참조) 엄마의 오뎅 맛은 정말 좋다. 이것을 먹으면 왠지 가족을 사랑하는 엄마의 기분을 느껴진다. 아〜〜〜〜 역시 음식은 힘의 원천.
음식으로 계절을 느끼는 나는 마음이 건강하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곧잘 말하는군!!)

문화 엿보기
[행복에 관한 명언]

일기예보(天気予報)는 한주간의 일기나 내일의 날씨를 전하기 때문에 「でしょう(겠다)」,「見込(みこ)み(예상된다)」「なりそうです(될 것 같다)」「恐(おそ)れがあります(우려가 있습니다))「やすいでしょう(하기 쉽다))같은 예상을 나타내는 말이 자주 등장한다. 또한 날씨가 맑다가 흐릴 경우에는 「はれのち曇り(맑은 후 흐름))「はれ時々曇り(맑고 때때로 흐름)」「はれまたは曇り(맑거나 흐림)」「はれところにより曇り(맑고 곳에 따라 흐름)」와 같은 표현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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