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6대일간지뉴스 | 번역서비스 | 일본연예 | 일본여행 | 한일펜팔 | 번역기쇼핑몰 | 유료서비스 신청 |
Home > 일본어학당 > 이치고의 일기
일본어 교실
히라가나
으라차차 일단어
곤니찌와
야사시 니홍고
이치고의 일기
일본어 싱싱특급
생생 여행일본어

오미소카(12월 31일)
* 이미지가 보이지 않을 때 : 클릭☞ Java VM 3805 다운로드

【大晦日】
お父さんの弟は東京に住んでいる。
で、今年は家族一緒(かぞくいっしょ)におじさんのところに行くことにした。
(よ)になって浅草(あさくさ)へ。(ヤッタ!行きたかった♪♪)
雷門(かみなりもん)から浅草寺(せんそうじ)まで行くのも人ごみで大変(たいへん)!!!
賽銭箱(さいせんばこ)に10円玉(だま)がなかったので50円玉を投(な)げた。(釣(つ)り銭(せん)出てくる人生(じんせい)がいいと♪)
「みんな元気(げんき)で暮(くら)せるように…
そして、おみくじを引いた。(一回で100円)
「大吉(たいきち)」今年も、良い年になりそう。…ん♪
(かえ)り際(きわ)、「時代屋(じだいや)」という「人力車(じんりょくしゃ)」の男の人たちに声(こえ)をかけられて、乗ることにした。
何か、昔に戾(もど)ったような感(かん)じ。
時計(とけい)を見るともう0時。
どこからともなく除夜(じょや)の鐘(かね)が聞こえてきた。
一年間よく頑張(がんば)ったぁ…
今年もよろしくお願(ねが)いします!…イチゴ♪(*'ω'*)より☆



본문해석
[오미소카]
우리 삼촌은 도쿄에 살고 있다. 그래서 올해는 가족과 함게 삼촌 집에 가기로 했다. 저녁이 되어 아사쿠사에…(우와?가고 싶었다♪♪) 가미나리문에서 부터 센소우지(절이름)까지 가는데 붐비는 사람으로 고생고생! 동전함에 10엔짜리가 없어서 50엔짜리를 넣었다(잔돈이 나오는 인생이 좋은데…♪♪) 「모두가 건강하게 살 수 있기를… 그리고 제비뽑기를 했다.(한회에 100엔) 「대길」올해도 좋은 해가 될 것 같다?♪♪. 돌아오는 길에 「시대야」라고 하는「인력거」의 호객행위에 넘어가서 타기로 했다. 왠지 옛날로 되돌아온 것 같은 느낌. 시계를 보니 벌써 0시. 어디서인지 마지막을 알리는 종소리가 들려왔다. 1년간 열심히 지냈다!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이치고로부터☆


문화 엿보기
[일본에선 12월 마지막날을 어떻게 보낼까요?]

12월 31일, 한 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날(大晦日)에는 가족 모두가 모여 흥백 노래자랑을 보거나, 신사나 절에서 108번의 울리는 제야의 종소리(除夜の鐘)를 들으면서 메일국수(年越(としこ)しそば)를 먹으며 무사하게 1년을 보낼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는 시간을 갖는다.


일본어 제대로 배우자 www.ezlec.com
| 회사소개 | 공지사항 | 광고 및 제휴 | 고재팬 이용안내 | 회원 정보/관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문의 및 제안 | 고객센터
Copyright (C) by llsollu.com All rights reserved.